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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그랜드에르가 1930 예비입주자 설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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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식 기자 2019-02-10

 

 

사천 그랜드에르가 1930 예비입주자 설명회가 10일 사천시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행사, 흥한건설, 감리, 입주예정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 앞서 흥한건설 관계자는 “어떤 결론이 나더라도 최선을 다해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시행사인 (주)세종알엔디는 설명회를 통해 “계약유지 시 보상금 1천만 원과 중도금 전액 무이자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매처리 시 자가전매는 보상금 500만 원을, 위탁전매 시 300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는 안을 내놨다.


이어 “정식 입대위를구성해 시공사 선정시 참여시켜 협의하겠다”며 “도급순위 50위 이내의 1군 시공사를 선정해 공사를 진행하고 분양대금의 10% 잔금납부일 유예와 입주청소를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


한편, 만약 보증사고 발생 시 주택도시보증공사를 통해 분양을 이행하던지 환불을 이행하던지 입주자의 결정에 따라 절차에 의해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기사입력 : 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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