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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지혜의바다, 2월 힐링 공연

희망을 노래하다 등 3개 공연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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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웅 기자 2019-01-31

▲   지혜의바다는 매주 문화가 있는 날과 주말을 활용해 다양한 힐링 공연 프로그램을 2월에도 계속 운영한다.


 경남교육청 지혜의바다는 매주 문화가 있는 날과 주말을 활용해 다양한 힐링 공연 프로그램을 2월에도 계속 운영한다.


먼저 첫 번째 만남으로 내달 2일 오후 4시 30분 창원시 청소년 교향악단의 재능기부 무대가 준비돼 있다.


재능 있는 청소년 30여 명이 들려주는 클래식과 영화음악 등 총 7곡의 아름다운 선율이 펼쳐진다.


또한 내달 24일 오후 3시에는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파도의 선율 힐링 공연’은 월드뮤직 그룹 루츠리딤과 ‘청춘 극장’ 무대를 선보인다.


우리나라와 아프리카의 전통리듬을 재해석해 들려주는 신명나는 연주로 가족들에게 색다른 주말을 선물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2월 문화가 있는 날에 열리는 ‘지혜 밤바다 힐링 공연’은 27일 저녁 7시 웨이크S밴드의 ‘희망을 노래하다’로 깊어지는 겨울밤을 아름다운 감성 멜로디로 물들일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올해에도 지혜마루에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들을 마련했다.”며 ”지혜의바다에서 책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혜의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남교육청 지혜의바다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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