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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署 졸업기간 강압적 뒤풀이 예방 캠페인
임규원 기자   |   2017-02-09

▲ 통영경찰서는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초·중·고 졸업기간 중 강압적 뒤풀이와 학교폭력 예방기간으로 지정해 건전한 졸업식문화 정착과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에 나서고 있다.
 통영경찰서(서장 김인규)는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초·중·고 졸업기간 중 강압적 뒤풀이와 학교폭력 예방기간으로 지정해 건전한 졸업식문화 정착과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 8일 통영여중·고등학교를 방문해 교복 찢기, 계란던지기 등 뒤풀이 행위가 삽입된 홍보물품, 전단지를 활용해 형사처벌 등 비행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로 축하와 감사를 전달하는 졸업식 문화 전개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졸업식 이후에는 공원 등 뒤풀이 예상지역을 선정해 순찰과 112 순찰차량 집중 배치, 노래방 출입시간, 술·담배 판매행위 위반 등 청소년 유해업소 상대 홍보와 단속 활동을 병행했다.

 경찰서는 졸업식 이후 신학기 전까지 선제적으로 지속적인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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