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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펠릿보일러 지원받고 난방비 걱정 안녕
임규원 기자   |   2017-02-07

 통영시는 겨울철 난방비 절감과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효과가 있는 친환경 목재펠릿보일러 보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목재펠릿보일러는 화석연료 보일러에 비해 연료비 절약은 물론 이산화탄소 등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하며 산림자원을 활용하는 친환경 난방기기다. 
 

 펠릿보일러는 1 대당 400여만 원으로 보조금 70%, 자부담 30%며, 올해는 주택용 보일러 1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보급을 받고자 하는 통영시민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가능하며 신청자에 대해 선착순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단 국고보조를 받아 화목보일러와 목재펠릿보일러 설치를 한 경우에는 5년이 지나야 한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9대의 펠릿보일러를 지원해 지역주민의 난방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고 있다.
 

 자세한 신청절차와 지원기준은 통영시 공원녹지과(650-65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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