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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남포초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 빠지다
임규원 기자   |   2017-02-06

▲   지난 주말 꿈을 키우고 사랑을 실천하는 남포초등학교의 6학년 8명의 학생들의 졸업을 앞두고 김해 문화의 전당 마루홀에서 열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월드투어 공연을 관람하는 뜻깊은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꿈을 키우고 사랑을 실천하는 남포초등학교(교장 정정애)의 6학년 8명의 학생들 졸업을 앞두고 김해 문화의 전당 마루홀에서 열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월드투어 공연을 관람하는 뜻깊은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공연은 극적인 스토리 전개와 배우들의 화려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도록 만드는 재미 만점의 독보적인 월드클래스 뮤지컬 이다.


 평소 지역에서는 쉽게 접 할 수 없는 공연이므로 학생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안목과 수준을 높이는 귀한 경험이 되었다.


 공연을 관람한 6학년 문다온 학생은 “루시 역을 맡은 여자배우의 노래는 소름이 돋을 정도로 멋졌으며, 무대가 정말 실감나서 천둥이 치는 장면에서는 너무 무서웠다.”고 말했다.

 6학년 설용진 학생은 “나오는 인물은 몇 명 없지만 풍부한 이야기와 뛰어난 연기들로 눈을 뗄 수가 없었다.”고 감상평을 남겼다.
 

 남포초등학교는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예술적 소양을 기르고 이를 통해 진로탐색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으며,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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