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영영재교육원, 2016학년도 수료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끌어갈 주역 돼 줄 것 당부
임규원 기자   |   2017-02-06

▲ 통영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통영시청소년수련관에서 영재교육원 학생, 학부모, 관내 초,중학교 교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학년도 제12회 통영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가졌다.
 통영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원장 김상권)은  통영시청소년수련관에서 영재교육원 학생, 학부모, 관내 초,중학교 교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학년도 제12회 통영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수료식에서는 1년 동안의 영재교육원 운영 성과와 주말학습, 프로젝트학습, 캠프활동, 통영사랑 봉사활동, 학부모초청 공개수업 등 활동들을 보고서 및 영상자료를 통해 안내했다.

 

 또 가정별 1부씩 영재신문 배부를 통해 학생, 학부모 및 강사들의 활동 소감을 좀 더 생생하게 홍보했다.

 

 이어 각 과정별로 학생들에게 수료증 과 영재교육원 교육과정을 우수하게 이수한 학생에게 교육장 표창장을 수여해  꾸준히 노력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상권 교육장은 격려사를 통해 “제4회 경남과학수학페스티벌 영재교육운영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만큼 우리영재교육원이 지닌 잠재력은 매우 우수하다."며 "1년간 영재교육원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주역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훗날 영재교육원 학생 여러분들이 국가는 물론이고 나아가 인류사회에 까지 영향력을 끼치는 그런 날이 오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수료 이후에도 학생과 강사와의 꾸준한 멘토 연결 및 추수지도를 통해 영재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 미래 사회를 이끌어 나갈 지역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