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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
통영시드림스타트 아동복지사업 펼쳐
임규원 기자   |   2017-02-05

▲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제공해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통합서비스 아동복지사업을 실시한다.

 통영시 드림스타트(시장 김동진)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제공해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통합서비스 아동복지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0세(임산부)부터 만12세 저소득가정(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등)의 아동과 가족이 대상이다.
 

 올해는 건강검진, 치과검진, 예방접종 등의 ‘신체건강’ 프로그램을 비롯한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양육 등 4개 영역 50여 개 프로그램으로 편성·운영하게 된다.
 

 또한 후원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오케스트라, 합창단 활동 등 재능을 발굴해 대상아동의 특기와 적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가 지원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동복지사업은 통영시드림스타트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서 신청 가능하며 가정방문과 여러 사전조사를 통해 선정여부가 결정된다.
 

 박종민 여성가족과장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모든 아이가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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