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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홍도 남방 추진기장애 선박 긴급 구조
임규원 기자   |   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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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상춘)는 통영시 홍도 남방 13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 추진기장애(클러치고장)로 항해가 불가능한 연안복합어선 A호(7.93t, 승선원 2명)를 긴급 구조, 안전해역까지 예인했다고 5일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A호의 선장 김모(49) 씨는 지난 2일 통영 삼덕항에서 조업차 출항해 홍도 남방 해역에서 조업했으며, 클러치 고장으로 자체 수리 시도했으나 수리가 불가해 통영해경에 구조요청 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선장 상대로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 조치를 지시한 후 경비함정 2척을 현장으로 급파해 A호를 통영 척포항까지 안전하게 예인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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