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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범기간 중 남의 집 턴 3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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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홍 기자 2016-09-06

 

김해서부경찰서는 6일 빈집과 사무실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야간주거침입절도)로 A(30)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1일 오전 5시50분께 김해시 주촌면 한 다세대 주택에 문을 잠그지 않은 창문을 통해 침입해 노트북을 훔치는 등 지난 6월 초부터 지난달 30일까지 21차례에 걸쳐 현금 150만 원, 귀금속 등 5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같은 범죄로 지난 5월26일 출소한 이후 누범기간 중 PC방과 찜질방에서 전전긍긍하며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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