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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채팅앱 이용 성매매한 3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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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칠 기자 2016-05-10

진해경찰서는 스마트폰 채팅앱을 통해 불법 성매매를 한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로 A(30·여)씨를 붙잡아 수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3월 중순부터 5월9일까지 창원시 진해구 일원에서 채팅앱 앙톡에 성매매 게시글을 올려 이를 보고 온 남성들에게 1회당 15만원을 받고 모텔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A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성매매를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성매매를 한 남성들의 신상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는 한편, 공범자 등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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