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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40대 여성, 장례식장 갔다 사흘째 실종
박도영 기자   |   2016-04-12

지인의 장례식장에 다녀온다며 집을 나선 여성이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남해경찰서는 남해군 남면에서 펜션을 운영하는 A(45)씨가 지난 8일 지인의 장례식장에 다녀온다며 집을 나선 뒤 지금까지 연락이 되지 않아 수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9일부터 인력과 경찰헬기를 동원해 주변 해안가를 수색하고 있으며 현재 CCTV 기록을 분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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