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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가정집 화재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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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홍 기자 2016-04-07

진주도심 내 아파트와 가정주택에서 화재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지난 6일 오후 8시께 진주시 신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컴퓨터와 옷장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또 이에 앞서 오후 6시 10분께 진주시 명석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발생된 화재로 인해 정미기와 농기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기사입력 :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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