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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80대 치매노인 8일째 실종, 경찰 수색
안지홍 기자   |   2016-03-29

진주에서 80대 치매 노인이 8일째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진주경찰서는 지난 21일 오후 2시 30분께 진주시 신안동에 거주하는 김모(84) 씨가 집을 나온 뒤 1시간 20분이 지난 오후 3시 50분께 진주시장 주변에서 모습을 보인 뒤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실종 당시 김 씨는 푸른 계열 점퍼에 검은색 바지를 작용하고 지팡이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 씨의 가족과 친인척, 친구 등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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