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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광역시 승격 염원 해외까지 뻗친다’
마산합포구, ‘여권케이스’로 광역시 홍보 ‘눈길
이인태 기자   |   2016-03-20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흥수)는 구정홍보와 함께 광역시승격 염원을 담은 여권케이스를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최근 빈번한 해외여행으로 여권 수요가 급증하는데 착안한 이색 홍보활동으로, 마산합포구의 2대 역점 시책인 ‘창원광역시 승격 선도’와 ‘청렴1등 마산합포구 실현’의 시정 홍보와 함께 여권에 내장돼 있는 여권칩 훼손 방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광역시 여권케이스’를 제작해 새로 발급된 여권과 함께 제공하고 있는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는 하루 평균 120여 건의 여권발급 신청을 받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밤 10시까지 ‘야간여권발급의 날’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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