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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경, 거제 앞바다서 7.31t급 어선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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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칠 기자 2016-03-17

16일 오후 9시 55분께 거제 지심도 앞바다에서 표류중인 7.31t급 어선 A호(선장·60)가 창원해양경비안전서(이하 창원해경)에 위해 인명 피해 없이 안전하게 구조했다.

 

창원해경은 지난 16일 오후 7시 22분께 A호 선장 B씨(60)로부터 표류 신고를 받고 100t급 경비함정 127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A호는 거제 장승포항으로 안전하게 예인됐다.

 

해경이 예인한  A호는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선장 등 2명이 승선해 장포항에서 출항해 조업을 하다 오후 6시 20분께 어구 양망차 이동 중 어구줄이 스크류에 감겨 표류돼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A호 선장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다.

기사입력 :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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