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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남해고속도로서 40代 운전자 응급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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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배 기자 2016-03-16

16일 오전 2시 40분께 하동군 고전면 성평리 옛 남해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으로 추정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성모(40) 씨가 다쳐 응급구조 조치 이후 인근 경상대병원으로 후송해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 날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스프레더 등 유압구조장비 등을 이용, 차량에 갇혀 있던 성 씨를 구조했다. 다행히 사고차량에는 성 씨 혼자 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운전자 성 씨가 졸음운전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기사입력 : 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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