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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창원시 마산합포구 모 총선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압수수색
이인태 기자   |   2016-03-13

검찰이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20대 총선에 출마한 예비후보 A씨의 선거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12일 창원지검 마산지청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1일 오전 A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이날 압수수색은 검찰이 A 예비후보 선거사무원의 개인 비리 혐의를 포착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A 예비후보와는 무관한 내용의 압수수색"이라며 "관련 혐의와 압수수색 대상은 수사가 진행 중이라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A 예비후보는 이주영 예비후보가 단수 추천으로 새누리당 공천을 받자 무소속 출마 의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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