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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관공서서 난동핀 60대 동네조폭 구속
정병철 기자   |   2016-03-07

 합천경찰서는 지난 5일 술을 마시고 상습적으로 난동을 부린 A(62) 씨를 업무방해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수 차례에 걸쳐 합천군 합천읍 소재 농협과 병원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손을 물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것으로 보고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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