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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서 스마트 폰 채팅앱 이용 성매매알선 업주.종업원 등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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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칠 기자 2016-03-03

 진해경찰서(서장 박장식)는 스마트 폰 채팅 앱을 이용해  불법으로 성매매를 알선해 온 업주와 A모(22) 여종업원 B모(22,여) 등 3명을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단속해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지난 2일까지 진해구 일원서 성매매 여종업원을 고용해 앙톡, 즐톡 등 채팅 앱에 성매매 광고를 올린 뒤 이를 보고 연락한 남자손님들에게 회당13만 원을 받고 여 종업원을 모텔로 보내는 방식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등을 대상으로 성매매 한 남성들의 신상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는 한편 이들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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