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밀양 컨테이너 농막에서 화재…50대 여성 사망
이계원 기자   |   2016-02-22


지난 21일 오후 3시 30분께 밀양시 상남면의 컨테이너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출동한 소방서 대원들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컨테이너 농막 안에 있던 김모(58.여)씨가 숨지고 가재도구 등을 태워 15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이 불은 컨테이너 농막에서 연기가 난다는 것을 지나는 행인이 목격해 출동한 밀양소방서에 의해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