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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오피스텔 화재, 주민 20여명 대피
안지홍 수습기자   |   2016-02-22

 진주 한 오피스텔 1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지난 21일 오후 10시 20분께 진주시 평거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날 인명피해는 발생되지 않았지만 화재로 인한 내부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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