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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경찰, 대형마트 등서 상습적 금품 훔친 30代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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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홍 수습기자 2016-02-17

 마산중부경찰서는 대형마트 등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A(35) 씨에 대해 야간건조물침입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10시17분께 창원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의류 4점과 노트북 3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지난달 15일부터 최근까지 창원 일대 교회, 병원 등에서 7차례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추가 여죄를 수사 중이다. 

기사입력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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