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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찰, 주점서 상습적으로 추태부린 60代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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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태 기자 2016-02-17

 창원서부경찰서는 17일 술에 취해 주점 등에서 상습적으로 영업을 방해한 A(66·여)씨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0일 오후 7시께 창원시의 모 주점에서 1만 5000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술값을 계산하지 않고 집기를 파손하는 등 3회에 걸쳐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평소 술을 마시면 주민들에게 상습적으로 욕설을 하고 주점 등에서 영업 방해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A 씨는 경찰에서 “술 버릇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추가 범행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기사입력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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