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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신포동 아파트서 불…400만 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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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태 기자 2016-02-14

13일 오후 5시8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신포동 소재 모 아파트 3층에 거주하는 김모(40)씨 소유 주택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장차량에 의해 13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집 내부 일부와 씽크대 등 가재도구 등이 타 400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가스레인지 위에 음식물을 올려놓고 방안에서 TV를 보던 중 타는 냄새가 나와 보니 가스레인지 주변에 불이 나 있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기사입력 : 20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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