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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스마트폰 판매’ 인터넷 사기 20代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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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홍 수습기자 2016-02-04

인터넷에서 중고 물품을 판다고 속여 돈만 챙긴 2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진주경찰서에 따르면 4일 오전 A(20)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지난달 29일 한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스마트 폰을 판매한다고 속인 뒤, B(28)씨로부터 현금 81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B씨로부터 돈을 받은 A씨는 스마트 폰 대신 500ml 생수 한 병을 택배로 보냈던 것으로 드러났다. 

기사입력 :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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