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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수리 불만에 대리점 유리창 파손 50代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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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복 기자 2016-02-03

 휴대폰 수리서비스에 불만을 품은 50대가 휴대폰 대리점 유리창을 파손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김해중부경찰서는 3일 흉기로 휴대폰 대리점 상가 유리창을 상습적으로 파손한 혐의(특수재물손괴)로 A(59)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달 29일 오전 3시21분께 김해시 부원동 한 휴대폰 대리점에서 구입한 휴대폰의 수리서비스가 미진한 데 불만을 품고 흉기로 대리점 유리창(500만원 상당)을 파손한 혐의다.

 

 A씨는 지난 달 31일까지 3일 동안 부원동 일원 휴대폰 매장, 안경점 등 9곳의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추가 여죄 등을 추궁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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