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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署, 30대 유사성행위 마사지 업주 검거
이호상 기자   |   2016-02-02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유사성행위를 하도록 시킨 30대 마사지 업주 등이 경찰에 검거됐다.


 사천경찰서는 마사지 업소 업주 A(37) 씨와 계산원 B(43) 씨를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A씨 등은 사천시 선구동에 소재한 한 마사지 업소에서 태국인 여성 종업원을 고용해 불특정 다수의 손님에게 유사성행위 장소를 알선한 혐의다.


경찰은 태국인 종업원을 불법 취업 혐의로 창원출입국 관리소에 인계하는 한편 A씨와 B씨의 여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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