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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마창대교서 30대 투신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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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태 기자 2016-02-02

2일 오전 0시 40분께 창원시 마창대교에서 이모(33)씨가 바다로 뛰어 내렸다.

 

신고를 받은 122구조대와 순찰정이 20분후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등 응급조치를 했지만 숨졌다.

 

창원 해경은 “유족 등을 상대로 이 씨가 투신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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