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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서 미역 따다 실종된 70대 女 숨진 채 발견
전병칠 기자   |   2016-02-01

 지난달 30일 창원시 진해구 합계마을 해안가서 미역을 따다 실종된 김모(여.71) 씨가 사고발생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창원해경은 1일 오후 2시45분께 창원시 진해구 우도 해안가로 숨진 채 떠 밀려 온 김 씨를 이 마을 주민이 발견, 유가족을 불러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사고현장 인근 주민들을 중심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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