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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모아파트 15층서 40대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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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홍 수습기자 2016-02-01

지난달 31일 오후 3시 54분께 진주 가좌동 소재 모아파트 화단에서 김 모(44)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김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동네주민은 “그가 평소에 지병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고 있으며 매우 힘들어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가 15층 높이에서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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