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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상동면 가구공장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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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복 기자 2016-01-27

27일 오전 0시4분쯤 김해시 상동면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조립식 철골조 공장 1층 내부 30㎡ 및 목재 1t을 태워 800여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김해동부소방서는 소방차 15대와 소방관 28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서는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기사입력 :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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