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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찜질방서, 끼니는 편의점서 훔쳐 해결한 무직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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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태 기자 2016-01-25

 창원중부경찰서는 편의점에 손님으로 들어가 진열된 식료품을 훔친 A(32) 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창원시 중앙동의 한 편의점에 손님으로 들어가 혼잡한 틈을 타 라면 등 3만5000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일정한 직업 없이 찜질방을 전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입력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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