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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署 50代 동네조폭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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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원 기자 2016-01-20

 고성경찰서는 공사현장에서 하청을 요구하며 출입구를 막고 행패를 부린 혐의(업무방해 등)로 신모(54) 씨를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 씨는 지난 14일 오전 8시 40분께 군내의 한 공사현장을 찾아가 하청을 달라면서 자신의 승용차로 공사현장 출입구를 가로 막고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신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고성군 내 공사장, 병원, 시장 등에서 총 12회에 걸쳐 업무방해 등 행패를 부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신씨를 상대로 추가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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