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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스마트폰이 45만원' 인터넷 사기 10대 구속
이인태 기자   |   2016-01-20

창원중부경찰서는 20일 인터넷 사이트에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판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사기)로 이모(19)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11월 5일부터 최근까지 네이버 중고나라 카페 등에서 최신 스마트폰을 할인된 가격(45만 원)에 판다는 글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연락해 온 48명으로부터 1900여만 원 상당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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