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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署, 영세주점 배회 업주인 폭행한 40代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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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욱 기자 2016-01-19

진주경찰서는 19일 출소 2일 만에 포장마차 등 영세주점을 배회, 상습으로 폭행을 일삼은 일명 주폭 A(43)씨를 업무방해와 폭행 등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후 10시께 진주시 모 포장마차에서 술을 먹으며, 소란을 피우자 업주인 B( 68)씨가 주거지로 갈 것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B 씨를 폭행하고 술값 1만8000원 상당을 지불하지 않고 영업까지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출소 즉시 노숙을 하며 상습으로 영세주점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질러 오다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드러났다.

기사입력 :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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