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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서 ‘80대 치매 실종자’ 숨진 채 발견
김희백 기자   |   2016-01-19

지난 17일 연락이 두절됐던 허 모(여·80·거창군 가조면)씨가 19일 숨진채 발견됐다.


19일 산청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서 소속 인명구조견이 거창군 가조면 수포대 인근 산비탈을 수색하던중 숨진 허씨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경찰은 허 씨가 평소 치매를 앓고 있어 외출을 했다 길을 잃어 집을 찾지 못해 ‘동사’ 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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