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뻑이가요', 방송불가 상관없다

GD&TOP, 재심의 신청 거부

크게작게

편집국 기자 2011-01-05

▲     © 편집국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23)과 탑(24)이 결성한 유닛 ‘GD & TOP’의 정규앨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뻑이가요’가 지상파 3사로부터 퇴짜를 맞았다.
노랫말에 비속어 등 저속한 표현이 담겨 국민 정서를 해친다는 이유로 KBS와 MBC, SBS로부터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뻑이가요’는 멤버들의 자신감을 위트 있게 표현한 힙합이다. 이른바 ‘자뻑’ 스타의 이야기를 담았다. 매니지먼트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원곡을 살리기 위해 재심의를 신청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GD&TOP은 ‘뻑이가요’ 외에 하우스 기반에 일렉트로니카를 결합한 ‘하이 하이(HIGH HIGH)’, 그룹 ‘2NE1’의 박봄(27)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오 예(OH YEAH)’ 등 앨범에 수록된 5곡을 동시에 프로모션 중이다.
 

기사입력 : 2011-01-0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Share on Google+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