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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도서관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국무총리상 수상 영예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도서관 협력업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편집국   |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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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올해 ‘전국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창원도서관이 국무총리 표창을, ‘도서관 협력업무’에서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도서관 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국도서관 운영평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공동 주관해 지난 2008년부터 우수도서관을 발굴하고자 시행한다.

 

창원도서관은 이 분야서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는 데 이어 올해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지난 2018년 국무총리상 수상 이후 5년 만에 재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창원도서관은 지난해 미래형 공간인 ‘책담’을 개관한 뒤 로봇 등 다양한 정보 통신 기술(ICT)을 구현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전국서 미래형 도서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등 그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도서관 협력업무’는 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만드는 데 이바지한 단체나 개인에게 주는 상이다. 

 

지난 2018년 개관 당시부터 도서관의 체계를 바꾼 독창적인 도서관으로 주목받은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은 꾸준히 지역사회와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한 노력을 높게 인정받았다.

 

박종훈 교육감은 “교육청 소속 도서관들이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등 다양한 분야서 매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들이 전국에서 으뜸가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앞서가는 도서관 정책을 수립하고 새로운 도서관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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