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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노·사가 함께하는 가족 동행 야구 DAY’ 운영
노조 측 함께 직원 사기진작 시행…가족·동료 야구 관람
편집국   |   2023-10-08

  © 편집국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7일 현안 업무로 노고가 많은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신청 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 구단인 NC다이노스 야구 경기 관람을 지원하는 ‘노사가 함께하는 가족 동행 야구 DAY’를 운영했다.

 

이날 야구 관람은 1,700여 명의 창원특례시 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등 열띤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창원특례시 공무원노동조합 측과 함께 진행했으며, 노조 측에서 야구장 내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간식 쿠폰을 지원하기도 했다.

 

관람에 참여한 한 직원은 “그동안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온 가족이 함께 야구 관람을 하며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응원도 하니 너무 즐겁고 신났다”며,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준 부서 관계자와 노조 측에 감사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당면 업무에 지친 직원들이 가족·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누구나 다니고 싶어하는 직장 문화 환경 조성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경기 관람 등 다양한 직원 사기진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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