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제6회 김해선면예술대전 전시회 내달 열린다
서예 부문 대상 문미정 ‘매경한고’, 한국화 부문 대상 임혜선 ‘태고의 소리’
송영복 기자   |   2023-05-31

  © 편집국

 

제6회 김해선면예술대전 전시회가 내달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1, 2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김해선면작가협회(대표 박정식)가 주최하는 김해선면예술대전은 선면서화(부채 위에 그린 글·그림)의 아름다움을 재조명하는 전국공모전으로 이달 작품접수시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민화, 한국화 부문에 총 357점이 출품됐다. 

 

심사결과 대상인 김해시장상은 서예 부문 문미정 작가의 ‘매경한고’와 한국화 부문 임혜선 작가의 ‘태고의 소리’에 영예가 돌아갔으며, 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우수는 문인화 부문 최미라 작가의 ‘죽림’과 민화 부문 이현아 작가의 ‘보자기문’, 캘리그라피 부문 송은하 작가의 ‘그대생각’으로 7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등 역량있는 작가들의 작품 204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내달 17일 오후 2시 윤슬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되며, 전시회 기간중 제28회 김해선면작가협회전도 함께 개최된다.

 

홍태용 시장은 “고전과 현대의 예술을 이어주는 선면서화 전시회를 통해 선조들의 멋과 풍류를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뉴스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