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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오토바이 타던 고교생 2명 숨져
신상철 기자   |   2016-09-04

함양군 함양읍 강변도로에서 심야에 오토바이를 타던 10대 고교생 A(17) 군과 탑승자 B(17) 양 등 고교생 2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일 오후 11시40분께  함양읍 용평리 모 공원 앞 도로를 운행하던중 커브길을 돌다 반대편 도로 경계석을 들이 받고 하천 경계 가드레일에 머리를 부딪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사고현장 영상자료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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