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거제 거가대교서 30대 투신 사망
구정욱 기자   |   2016-06-22

22일 오전 4시20분께 거가대교 중간 지점에서 A(29) 씨가 40여 m 아래 바다로 투신해 숨졌다.

GK해상도로㈜ 소속 거가대교 관리실의 신고를 받은 창원해경은 함정과 순찰정을 현장에 급파해 거제 망와도 인근 해상에서 숨져 있는 A씨의 시신을 인양했다.

해경은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경남. All rights reserved.